커뮤니티

대표이사칼럼

 
작성일 : 13-07-08 10:34
염화나트륨 아닌 진짜소금이죠.. LA방문 중 중앙일보 기사 인터뷰..
 글쓴이 : 코리아솔트
조회 : 1,718  
죽염 생산 코리아솔트 박시우 대표 죽염은 과학이다

“‘염화나트륨아닌 진짜 소금이죠

불순물 제거 미네랄 듬뿍

 
매일 일정량 섭취해야

요즘 소금은 고혈압의 원인이라는 소금 유해론이 많이 퍼져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이 다르듯 소금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몸에 좋은 소금도 있는 겁니다.”
 
한국에서 죽염을 생산하는 코리아솔트사의 박시우 대표는 소금은 꼭 필요한 것이며, 반드시 먹어야 한다고 잘라 말한다.
 
박 대표에 따르면 모든 생명체는 바다에서 탄생했고 따라서 바다의 원소 구성과 비슷한 물질은 사람의 몸에 맞게끔 돼 있다고 설명한다. 그 예로 천일염을 들었다. 목포대 실험에서 쥐를 이용해 국산 천일염과 정제염을 먹이고 혈압을 관찰했다. 그 결과 수축기와 이완기의 혈압 모두 천일염을 먹인 쥐가 정제염을 먹인 쥐보다 낮게 유지됨을 알 수 있었다. 천일염에 함유된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이 혈압을 올리는데 관여하는 잉여분의 나트륨 배설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그릇된 정보로 인해 소금을 기피하는 것은 되레 건강을 크게 해치는 것이다라며 소금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각종 미네랄이 듬뿍 함유된 소금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그 소금이 바로 죽염이다라고 강조했다.
 
죽염은 대나무에 소금을 넣어 1300도 이상 고열로 처리해 나온 특별한 소금이다. 9차례의 정제와 고열로 대나무와 소금이 원소 융합작용을 일으켜 몸에 해로운 성분은 빠져 나가고 몸에 좋은 미네랄이 증가한 소금이 탄생하는 것이라고 박 대표는 전했다.
 
죽염은 과학이다라는 책을 집필한 박 대표는 우리가 흔히 지칭하는 소금인 정제염은 염화나트륨으로 미네랄 성분이 거의 없는 것이며, 죽염은 칼륨 등 활성 미네랄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몸에 좋은 소금이다. 죽염을 매일 일정량 섭취하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요소를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8년간 죽염을 판매해온 브라이언성 인산USA지사장에 따르면 인산이란 단어는 죽염을 처음으로 발명한 김일훈 선생의 호다. 어질 인에 뫼산. 죽염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우리의 몸은 착한 산처럼 평온하고 단단해 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찾는 데는 역시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덧붙였다.
 
201371일 로스엔젤레스 일간플러스에서....
 
 
 
lapaper2.jpg

미국의 홀후드 마켓에 전시된 소금입니다. 히말라야 소금, 여러 종류의 천일염, 대나무잎의 추출액을 넣어 만든 기능성 소금, 연기로 훈증한 소금 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했습니다.

 
 
lapape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