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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22 14:39
소금 섭취량과 기대수명의 관계
 글쓴이 : KOREASALT
조회 : 1,957  

2012년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소금 섭취량과 기대수명의 관계를 아래 도표처럼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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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이 높은 경우 상대적으로 소금섭취량도 높았습니다.

정부는 일반적으로 2.3g의 나트륨(소금 6g)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주로 가봉, 부룬디, 말라위, 르완다 같은 국가에서 소금섭취량이 낮았고, 평균기대수명은 60세 이하였습니다. 나머지 대부분 국가는 이들보다 많은 양의 소금을 섭취하고 있었고, 기대수명은 71.8세였습니다. 고염식을 하는 사람들이 저염식을 하는 사람들보다 11년의 기대수명이 높았습니다. 기대수명은 유전적 요소, 경제, 생활방식(life style)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기대수명과 소금의 섭취량은 비례관계에 있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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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표에서는 OECD 가입국 중 평균 기대 수명은 일본이 가장 높음을 보여줍니다. 미국은 1인당 건강 관리 비용이 가장 많이 들지만 기대수명이 그래 높지 못합니다. 소금을 많이 먹으면 여러 가지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지만, 일본은 일일 소금 섭취량은 12.2g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며 기대수명이 가장 높은 국가입니다. 독일의 평균 기대수명은 81세이며, 하루 18g의 소금을 섭취할 정도로 짜게 먹는 민족이죠.

고염식을 하는 국가의 기대수명 높은데, 소금을 많이 먹으면 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이론은 굉장히 불합리해 보이네요.

죽염의 발명가 인산 선생께서는 소금기가 많은 동물은 질병에도 강하다며 오리를 그 예로 들었습니다. 실제로 오리를 달여서 먹으면 그 국물의 맛이 함성을 띠고 있습니다. 실제로 오리는 잔병이 없고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사육이 가능한 동물이죠. 인산선생께서는 소금은 인체의 뼈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물질로 적절히 좋은 소금을 먹어야지만 면역력을 유지하고, 각종 염증에나 바이러스, 세균에 강하다는 이론을 설파하였습니다.

현대의 소금 유해론은 매우 빈약한 과학적 증거 위에서 만들어졌는데 이 논리는 곧 질 좋은 소금을 짭짤하게 먹어야 한다는 식으로 틀림없이 바뀔 것으로 믿습니다. 죽염 산업 30년 동안 짜게 먹어서 건강을 회복한 많은 사람이 이 사실을 증명해 줄 것이라 믿습니다.

의사, 교수, TV, 정부에서 무어라 하든 여러분이 직접 경험하고 지혜를 모아가시길 바랍니다. 저희도 보다 더 과학적인 증거자료를 모아서 현재의 소금 유해론에 정면으로 맞설 생각입니다.

소금을 먹지 않고 살 수 없을 바에야 질 좋은 소금, 건강한 소금을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오늘도 싱겁게 먹느라 맛없는 음식을 먹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건강도 헤치고 음식도 맛없게 먹는다, 이게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 같습니다.